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디지털 헬스케어 RA 직무도 데이터 분석 해야되나요?
디지털 헬스케어 희망하고 있는 3학년 대학생입니다. 궁금한 점이 RA(인허가) 직무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파이썬이나 SQL 같은 것들을 어느정도 공부해야 하나요? 그리고 인허가 직무는 이외에 어느 것을 공부해야 하나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5.19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디지털 헬스케어 RA(인허가)는 기본적으로 규제·문서·인증 대응 직무라서 파이썬·SQL이 필수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AI 의료기기·SaMD(Software as a Medical Device) 분야에서는 데이터를 이해하고 개발자와 소통해야 하는 경우가 늘어서, SQL이나 파이썬 기초 정도를 알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데이터 흐름, 로그, 모델 검증 개념 이해에 유리합니다. 하지만 핵심은 코딩보다 의료기기 인허가 체계 이해입니다. MFDS, FDA, ISO13485, GMP, IEC62304(의료 SW), 개인정보·임상 관련 규정을 공부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영어 문서 독해 능력과 꼼꼼함도 정말 많이 요구되는 직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RA 인허가 직무라고 해서 반드시 고급 데이터 분석까지 요구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는 의료데이터 기반 제품이 많아지면서 Python이나 SQL을 “조금이라도 다룰 줄 아는 사람”을 선호하는 분위기는 확실히 있습니다. 특히 임상데이터 정리, 로그 분석, 데이터 흐름 이해에서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Python과 SQL은 개발자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초 문법과 데이터 조회 정도는 공부해두면 큰 강점이 됩니다. 오히려 더 중요한 건 의료기기 인허가 흐름과 규제 이해입니다. MDR, KGMP, SaMD, ISO13485 같은 개념과 디지털 치료제 및 의료 AI 규제 방향을 이해하는 게 핵심입니다. 추가로 영어 독해 능력도 중요합니다. 실제로 가이드라인이나 해외 문서를 읽을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멘티님 전공이면 바이오·식품 기반 이해도도 충분히 연결 가능해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와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RA도 데이터 이해가 있으면 확실히 유리합니다. 다만 개발자처럼 파이썬이나 SQL을 깊게 다루기보다는 임상데이터, 허가자료, 성능평가 데이터를 읽고 해석할 수 있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RA는 인허가 전략, 의료기기 규정, 임상평가, 품질문서, 식약처와 FDA 기준 이해가 더 핵심입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는 SaMD, 개인정보보호, 의료기기 등급, 임상적 유효성 검증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파이썬은 기초 통계와 데이터 전처리 정도, SQL은 조회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에 GMP, ISO 13485, 의료기기법을 같이 공부하시면 방향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디지털 헬스케어 인허가(RA) 직무에서 파이썬이나 SQL을 활용한 직접적인 데이터 분석 역량이 필수는 아니지만, 최신 의료 인공지능이나 소프트웨어(SaMD) 허가 트렌드를 고려할 때 기술적 흐름을 이해하는 수준의 공부는 강력한 우대 자산이 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군은 임상시험 데이터의 유효성과 알고리즘의 안정성을 증명하는 가이드라인 검증이 핵심이므로 데이터 분석 구조를 알면 기술문서 해석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집니다. 실제 인허가 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분석 코딩 자체보다 의료기기법령, 식약처 가이드라인, 그리고 글로벌 규정(식약처, FDA, CE 등)에 대한 정밀한 해석 능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방학 기간이나 학기 중을 활용해 의료기기 RA 전문가 자격증 이론을 공부하며 규제 과학의 기초를 다지고, 디지털 헬스케어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밸리데이션(소프트웨어 유효성 확인) 절차를 선행 학습하는 방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백기 질문에 대한 답변을 뭐라 해야할까요..
작년 8월에 졸업하고 지금까지 쉬었음 청년으로 지냈는데 이력서 넣었던게 붙어서 3일뒤에 면접이 있습니다 졸업은 8월이지만 사실상 졸업유예한거여서 공백기가 1년이라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진짜 놀기만해서 그동안 한게 없는데 공백기때 뭐했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을 해야할까요 거짓말이라도 하는게 나을까요? 학자금 대출 때메 알바를 했다 공기업을 준비했었다.. 뭐가 나을까요 ㅠㅠ
Q. 클라우드 엔지니어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클라우드 엔지니어로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1년 전 국비교육을 통해 네트워크, 리눅스,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이를 기반으로 AWS 환경에서 대규모 트래픽을 주제로 한 퍼블릭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졸업작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잡아보려고 고민 중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아키텍처나 구현 계획까지는 세우지 못했지만, 현재는 온프레미스 k8s 클러스터 + 퍼블릭 클라우드(AWS or Azure) 구조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해보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향성이 클라우드 엔지니어 취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적절한 프로젝트 주제인지, 또는 더 고려해보면 좋을 점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클라우드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준비하면 좋을 역량이나 경험이 있다면 함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수도권,지방권 공대 대학원에 들어가는것이요..
예를들어 학점은행제 경영학과로 학사학위를 취득해도 석사과정 화학공학과 수도권,지방권 공대 대학원에 들어가는것이 많이 어려운 걸로 아는데 제가 정확히 알고있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